
예술인 사회안전망
녹색병원 진료지원
아파도 참고 버티다 더 큰 병이 되지 않도록, 협력 의료기관과 연계해 조합원과 가족의 진료 지원 가능성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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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를 미루지 않기 위한 연결
수입과 고용형태가 불안정한 예술인은 병원비 부담 때문에 진료를 미루기 쉽습니다. 조합은 녹색병원 등 협력 의료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상담, 진료, 건강검진 지원 가능성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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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과 지원 내용
한국스마트협동조합의 조합원과 그 직계존속(중위소득 100% 이내)이 대상입니다. 재해·질병 치료비가 발생하면 본인 부담금의 약 50%(급여 항목 50%, 비급여 항목 30%)를 기금에서 지원하며, 동일 상병에 대해 6개월 한도로 누적 25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종합건강검진(검진비 145만 원 기준)을 받는 경우 120만 원을 지원합니다. 지원처는 녹색병원(서울특별시 중랑구 사가정로49길 5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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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전 상담 흐름
증상, 희망 진료과, 기존 진단서나 검사 결과, 긴급성 여부를 먼저 알려주면 필요한 연결을 더 빠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조합은 병원 예약을 대신 확정하는 창구가 아니라, 조합원이 치료를 미루지 않도록 가능한 지원 경로와 확인해야 할 조건을 정리하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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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할 때 알려주세요
녹색병원 진료지원 상담에서는 현재 겪는 어려움, 필요한 시점, 이미 이용 중인 제도나 기관, 가족 또는 동료와 함께 확인해야 할 조건을 먼저 봅니다. 민감한 정보는 필요한 범위에서만 다루며, 확정 안내가 필요한 항목은 최신 운영 기준을 다시 확인합니다.
문의하기
이용 절차와 자세한 안내는 조합으로 문의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