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합원
조합원 가입
한국스마트협동조합은 조합원 706명이 서로의 안전망이 되는 조합입니다. 조합원은 신용점수나 소득증빙 없이 연 5% 고정금리 상호부조 대출을 신청하고, 녹색병원 진료지원과 상조 서비스, 맞춤 공고 알림까지 함께 이용합니다.
어느 쪽에 해당하시나요
처음 가입하는 경우와 이미 조합에 가입된 경우는 진행 경로가 다릅니다. 해당하는 쪽을 고르면 다음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처음 가입하는 경우 비용
이미 조합원이라면 아래 비용은 해당하지 않습니다.
- 출자금
- 10,000원부터
- 월 조합비
- 10,000원부터
- 소요 시간
- 약 5분
출자금은 회비가 아니라 내 몫의 지분입니다
주식회사에서 주식을 사면 회사 지분을 갖듯, 조합에 출자하면 조합의 지분을 갖습니다. 다른 점은 의결권입니다. 주식회사는 많이 가진 사람이 더 큰 목소리를 내지만, 협동조합은 얼마를 출자했든 한 사람이 한 표입니다.
출자금은 가입할 때 한 번 납입해 조합의 자본으로 남고, 정관에 따라 탈퇴할 때 환급될 수 있습니다. 월 조합비는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매월 자동결제되며, 조합의 사업 운영에 쓰입니다.
계정 연결만 하면 되고 새로 청구되는 금액은 없습니다. 이미 납부한 내역도 그대로 남습니다.
조합원이 되면
가입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는 대표 혜택입니다.
예술인 상호부조 대출
신용점수나 소득증빙 없이 조합원 가입만으로 연 5% 고정금리 대출을 신청합니다. 긴급생활자금 300만원, 익일소액대출 100만원 두 상품을 운영합니다.
녹색병원 진료지원
조합원과 직계존속(중위소득 100% 이내)의 재해·질병 치료비 본인 부담금 약 50%를 동일 상병 6개월 한도로 누적 25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종합건강검진은 120만 원을 지원합니다.
상조 서비스
별도 가입이나 월 납입금 없이 조합 가입만으로 자동 제공됩니다. 상이 발생하면 근조기 제작·배송과 조의금 10만 원을 지원하고, 한겨레두레협동조합 상조 서비스로 연결합니다.
예술프로젝트 계약 대행
기관이 법인 계약을 요구할 때 조합이 계약 주체가 되어 세금계산서와 정산, 노무·세무·법무 행정까지 처리합니다. 수수료는 기본 3.3%이며 조합원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맞춤 예술기회 알림
관심 장르와 지역에 맞는 예술지원사업 공고를 마감 임박순으로 모아 보여줍니다. 새 공고는 알림과 주간 이메일로 전합니다.
씨앗레코드 음반 제작
협동조합 레이블 씨앗레코드가 조합원 뮤지션의 음반 기획·녹음·유통을 연결합니다. 오디오가이와 함께하는 정규음반 제작지원 사업은 2026년 10팀 한정으로 운영합니다.
숫자로 보는 조합
누적 실적과 현황입니다. 기준 시점은 항목별로 적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