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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마트협동조합 사무실에서 일하는 조합 활동가들

조합 소개

인사말

조합이 시작된 이유

예술인은 서로 도울 때 가장 강합니다

한국스마트협동조합(Korea Smart Cooperative, 별칭 SM.ART — Social Mutual Art)은 예술가·프리랜서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 창작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 2월 설립된 협동조합입니다.

"예술인도 노동자로서 정당한 대우를 받아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 뭉쳐서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 초대 이사장 서인형의 철학처럼, 우리는 상호부조(Mutual Aid)의 정신으로 서로의 역량을 나눕니다.

벨기에 SMart 모델을 한국 실정에 맞게 도입해, 사회안전망 사각지대의 예술인을 위한 금융·복지 시스템을 만들어 갑니다.

설립
2020년 2월
별칭
SM.ART · Social Mutual Art
벤치마크
벨기에 SMart 모델